확성기를 엄청난 디스토션으로 구동하여
기타를 연주할 시 템플이 잠시동안 무적 상태가 되며, 동시에 체력이 회복됩니다. 백비트에 맞춰 어빌리티를 사용하여 적에게 성공적으로 명중시킬 때마다
백비트 메트로놈에 충전율이 쌓이면, 리지를 불타오르게 하여 적들을
플레어는 그 이름에 걸맞게, 떠들썩하고 불타는 듯한 반항아의 영혼을 지녔습니다. 이는 자기 자신의 몸에까지도 마찬가지여서, 그는 자신의 몸을 완벽한 캔버스 삼아,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를 이용해 인간보다도 더 엄청난 것을 그려내었죠. 이를 통해 그는 스칼드라의 억압적인 군부와 갈등을 빚었고 (이마저도 순화한 표현) 이제 플레어는 저항, 그리고 더욱 화려한 미래를 바라며 헥스 일원들 사이에서 자신의 불타오르는 곡을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