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발라스
현재 시점에서, 집행관 발라스는 옛 전쟁 당시 텐노를 배신해 센티언트에게 넘기려는 시도로 헌하우와 공모했던 것으로 알려짐.
현재 시점에서, 집행관 발라스는 오로킨 제국의 멸망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판명됨.
현재 시점에서, 센티언트는 옛 전쟁 이후 시간이 흐르는 동안 아무도 모르는 사이, 근원계의 주변부에 상당한 규모의 군세를 축적한 것으로 확인됨.
이제 집행관 발라스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로터스를 조종하여, 그녀를 센티언트 군대의 대리 통솔자로 이용하기 위해 센티언트, '나타'로서의 정체성을 다시금 취하도록 강제함.
근원계에 대한 센티언트들의 재공격을 발라스가 이끌게 됨. 나타의 형제, '에라'는 합동 지휘관의 역할을 수행.
근원계의 세력들은 서로 연합을 구축하여 이 공동의 적에 대항.
대상 텐노의 시간선에 교란이 발생. 텐노를 죽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발라스는, 텐노를 스스로의 역사 속에 감금하기를 택함. 이 경우 텐노는 외부 요인으로부터의 역설적 개입 없이는 이 순환 구조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임.
지속적으로 관찰 예정.